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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이야기/경상북도 맛집

경주 황리단길 맛집:) 황리단길 핫플 맛집 료미

by Hoya0070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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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야 맛집로그입니다.

오랜만에 경주 황리단길을 다녀왔습니다. 옛날 추억도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경주는 볼거리도 많지만 먹거리도 참 많아요. 특히 황리단길은 유난히도 젊은 거리에다가 먹거리도 많습니다.

예전과 많이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마당에서 웨이팅 하는 손님들이 있길래 맛이 어떨까 싶어 들린 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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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미

1. 가게 정보 & 가게 이미지.

🚩.위치: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8-1
⏰.운영시간: 오전 11시 ~ 오후 9시 (15:00~17:00 브레이크타임)
🅿️.주차 가능 여부: 공용주차 이용
⌛.웨이팅: 점심시간 기준 약 20분
📞.0507-1440-5061

2. 메뉴 구성 & 가격.

료미

웨이팅은 20분 정도 걸린 듯합니다. 딱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좀 길었어요. 그나마 회전율이 좋은 듯 합니다.

밖에서도 먹을 수 있고 안에서도 먹을 수 있어요. 웨이팅 대기 번호가 있습니다. 저희는 음식점 안에서 먹었어요.

 

료미

저희는 38,000원 하는 2인 세트로 주문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일 잘 나가는 메뉴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소바와 덮밥, 후토마키 5개입니다. 소바와 덮밥 중 고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료미 맛있게 즐기기를 참고하시면 더더욱 맛난 음식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료미

기본 찬들은 딱히 없습니다. 본연의 맛으로 승부를 하는가 봅니다.

손님이 많은 데는 그럴싸한 이유가 분명히 있지 않을까요.

 

료미

후토마키 5개가 나옵니다. 김밥이었네요. 사이즈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도 맛은 있습니다.

 

료미

스테이크 덮밥입니다. 비주얼이 장난 아닙니다. 사진이 못 나왔네요.

눈으로도 즐기고 입으로도 즐깁니다. 맛이 있어요.

 

료미

그리고 나오는 소바입니다. 얼큰한 맛입니다.

국물이 시원해요.

 

 



 

3. 실제 식사 후기.

료미

덮밥은 잘 비벼야 맛이 있습니다. 싹싹 잘 비벼 봅니다.

고기는 더 잘라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스테이크는 맛이 있죠.

 

료미

역시나 웨이팅이 긴 이유가 있었네요. 느끼할 것 같은 느낌인데 느끼하지 않고 맛이 있습니다.

경주 황리단길을 많이 걸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맛난 한 끼 해결 잘했어요.

 

 


4. 총평 & 팁.

✔️ 혼밥 가능? O / 연인 많습니다. 자신 있으면 혼밥가능.

✔️ 꿀팁: 오전 11시 30분 전에 가면 웨이팅 거의 없음!

 


5. 마무리.

경주 황리단길엔 맛집이 많아요. 조만간 경주 한번 더 갈 거 같은데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여름휴가 시즌이라 출근길에 차도 별로 없네요.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 조심들 하시고 즐거운 휴가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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